아... 스즈크 2권 진도좀 빼고 싶다...

그동안 바이올린 데이북에 포스팅을 안한건 바이올린에

손을 떼서가 아니었습니다. 학교에서 지금까지 레슨을 2번이나 받았는 걸요....

왜 포스팅을 안했냐면, 2번 다 혼났습니다;;;;

첫날은 활 잡는 자세때문에 혼나서 교정만 하느라 시간 다 가고

두번째 날은 보잉이랑 바이올린을 어깨에 걸치는 자세 때문에 시간이 다 갔습니다.


네... 결국 진도는 나가지도 않았죠.... 아아악!!!!

생각해보니 여수 레슨 끝난 이후로 계속 잘못된 자세로 연습을 해서 그런듯

싶습니다.... 하지 말껄 그랬나요??;; 생길 것 같았던 왼손의 굳은살은 거의 없어졌구;;;


그냥 제 소망은 한학기 가기 전에 스즈키 2권을 끝내는 거에요;;;;

담주까지 열심히 숙제 해야겠습니다.;;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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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onlai | 2007/09/27 22:12 | Vn Theyvook | 트랙백 | 덧글(0)

[Chris Brown] Medley Performance @ 2007 MTV VMAs



그저께 다 봤어요 ㅋㅋ

생각대로 정말 재미있더군요 ㅎ

카니예, FOB, 푸 파이터스, 리아나 등등등등 수많은 가수들의

라이브가 있었지만, 대다수 아티스트의 라이브가 아주 짧게 짧게 나와서

도저히 편집을 못하겠더라구요;;;; 아마 네이버에서 VMA로 검색하시면

퍼포먼스는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;;;;

앨리샤 키스, 크리스 브라운, 팀버랜드의 퍼포먼스를 올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....


첫번째로 보여드리는 VMAs 영상은 크리스 브라운 입니다.

평소엔 크리스 브라운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(어셔와 같은 이유라지요;;;;)

다들 멋졌지만, 저는 이번 VMAs에서 그의 공연이 가장 멋졌던 것 같았습니다.


이번에 크리스 브라운이 메들리에 사용했던 곡은 총 4곡인데요, 순서대로 보자면

Wall to Wall, Umbrella. Billie Jean, Kiss Kiss Medley 이렇게 되겠군요.


Wall to Wall은 크리스 브라운의 이번 새 싱글입니다. (좀 됐을거에요... 한 3달인가...)

그리고 리아나의 Umbrella, 그리고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, 마지막으로 다음

싱글이 될 Kiss Kiss.


확실히 이번 크리스 브라운의 노래는 저번의 Run It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.

전에 크리스 브라운이 마이클 잭슨과 어셔를 좋아한다고 말했던 것을 얼핏 들은 적이

있었던 것 같은데, 빌리 진을 멋지게 소화해 낸 듯 싶네요.


걱정이 있다면, 왠지 분위기가 갈수록 어셔와 비슷하게 되어 간다는 느낌이랄까요..??

예전에도 그런 느낌이 있었지만, Wall 2 Wall을 들었을 때 왠지 어셔의

그 어떤 곡(다른 분들도 저랑 같은생각이신지....)과 느낌이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었거든요....

뭐 그냥 그렇다구요.....


그래두, 이번 VMAs에서 가장 멋진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. ^^

리아나는 볼 때마다 끌리는 것 같아요.... 우워어어....^^;;


정말 멋진 공연입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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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onlai | 2007/09/26 01:09 | μzeeks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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