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John Legend] Ordinary People @ 48th Grammy Awards




그냥 별 이유 없이 음악 숙제 하고나서

산책좀 나갔더니 덥지 않고 조용하면서 멋진 밤이더군요^^



그래서.... 그래서.... 그래서.... 그래서....

드디어 올립니다!!

남자 앨리샤키스!!

존 레전드!!



사실... 제일 먼저 포스트 하고 싶었으나,

게으름에 여차여차하다보니^^;;


좋아하는 남자 알앤비 싱어를 뽑으라면 R.켈리와 J.레전드를

뽑겠습니다.

Usher도 있고 요즘은 Ne-Yo도 유명하지만, 이분들 만큼

좋아하진 않습니다. Usher는 좋지만 Best는 아니고,

전 이상하게 Ne-yo의 목소리가 정말 끌리지 않더군요;; 멜로디도 글구;;



포스팅 전에 조사좀 해야겠다 해서 구글해 보니 5살때부터

피아노를 하기 시작했다는 군요;; 왜 우리 어머닌ㅠㅠ

이분의 함께한 아티스트들의 리스트도 정말 화려합니다.

앨리샤 키스, 트위스타, 쟈넷 잭슨, 그리고 카니예까지.... 그 외에 많은 분들의

작곡 및 세션작업에 참여하셨죠.


알아보니 데뷔하기 전 2004년 솔로 세션 1집

'Live At The Knitting Factory'을 발매 했었군요;;

몰랐던사실;;

카니예 웨스트의 소개로 레이블을 계약하고 'Live At The Knitting Factoy'를

발매했다고 합니다.


그 담해, 첫 앨범, Get LIftted 발매, 그리고 꾸준히 사랑을 받던

Ordinary People이 빌보드 핫 100 차트에 4위까지 랭크되었죠.

그때가 아마 제가 고3 때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..

그때 심야 라디오 프로에서 인기가 정말 대단했었던 기억이^^


Ordinary People를 계기로 48th Grammy Awards(2005) 에서 8회 최다 부분 노미니,

그해 3개부분 수상(Best R&B Album, Best Male R&B Vocla Performance,

Best New Artist)하였고, 지금까지 총 5회 그래미 위너군요.. 대단..대단..


레전드의 피아노에 맞춰 흐르는 그의 목소리는 정말 로맨틱하죠^^

그리고 지금 보시는 동영상처럼 Ordinary People을 한키 낮춰서

부르는게 더 매력적인거 같아요^^;; 저만 그런가...;;


요즘 48회 그래미 영상을 정말 많이 올리네요 ㅎ

이러다가 조만간 48회 그래미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 할듯 싶군요;;

Legend의 노래는 1,2집 모든 노래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멋집니다.

한번 들어보세요^^


즐거운 감상 하시길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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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onlai | 2007/08/23 02:07 | μzeeks | 트랙백(2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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