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악... Sanjaya

지금 아메리칸 아이돌 6를 보고 있는데....

오늘은 출연자들이 다 별로다;;;;

그다지;;;;





전부터 궁금하지만..... 미국의 시청자들은 도대체 뭘 보고 산자야를

애초에 짜르지 않은 걸까?? 온리 헤어스퇄??

지금까지 그의 노래를 듣고 만족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,

이번 Ain't no mountain high enough 는 정말 쉣이다....

뭐 애가 옹알거리는 것도 아니고...


그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,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 남들이 충고를

하면 받아들이지 않는 그 완고한 고집. 그를 볼때마다 '순진함의 탈을 쓴

칭얼거리는 아이'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.


올드 팝을 좋아하지도, 많이 알지도 않지만, 다이아나와 마빈게이가 부른

이 노래는 정말 좋아하는데, 힘없이 부르는 목소리랑 노래랑 도저히 매치가 안된다.

인터넷에서 사진 검색함 다음 스토리 다 알까봐 일부러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...


지금 아이돌 아직 안 끝났는데 제발 탈락됬음 좋겠다;;;;

요즘들어 부쩍 짜증이 많아지는 듯;;;;



비교 감상

Original Ver. Diana Ross @ Central Park in 1983




Duet Of Marvin Gaye & Tammi Terrell





그리고... Sanjaya...



그래... 고흐 한테 하루 사사받는다고 다 천재가 되는건 아니지...

최악... 최악... 애같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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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onlai | 2007/10/02 01:32 | Thiz Dayz | 트랙백 | 덧글(0)

[Timbaland, Nelly Furtado, Justin Timberlake] Performance @ 07 MTV VMAs






아... 전부터, 그리고 이번 VMAs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

팀버랜드는 정말 천재인 것 같다.

뭐 아는 프로듀서라고는 카니예 웨스트랑 알켈리밖엔 없지만^^;;


최근의 Give It To Me도 그렇구 The Way I Are도 그렇구 뭔가 독특하다.

'정말 이건 할 수 있는 사람이 이사람밖엔 없는 것 같다.'라는 생각이 든다.



글구... 넬리 퍼타도는... 예전 데뷰때 보고 인도사람인 줄 알았는데,

캐너디언이구나....;;;; 중 1때Turn Off The Light때의 목소리가 좋았는데,

한동안 앨범이 안나오길래 은퇴했나 싶었으나, 최근에

Promiscuous로 다시 돌아온 모습이 너무 반갑다.


저스틴은 볼때마다 '이사람은 정말 셀러브리티스럽다'라는 생각이 든다.

잘 즐기는 건지 준비가 정말 철저한 건지, 지금까지 본 영상중에 맘에 아쉬운게 하나도 없으니.


그나저나 켈리 롤랜드는 정말 오랜만인듯. 이분을 오랜만에 보니 같이 DC에서 활동하던

미셸의 소식이 궁금.....


켈리 롤랜드가 아니군요;;; Keri Hilson이랍니다.. 저 여자분;;;; 그럼

켈리 롤랜드는 지금 뭘할찌...;;


이번 VMA에서 가장 멋진 퍼포먼스라고 나는 생각!! : )



순서대로

Do It, The Way I Are, I Think She Knows, Promiscuous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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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onlai | 2007/09/29 20:54 | μzeeks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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